블로그 이전 및 통합 안내
① 이 블로그는 저의 세번째 블로그로 2012/03/12 이후로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② 2012/03/12 이후의 업데이트는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만 올릴 예정입니다.
③ 여기에 올려진 글들은 하나씩 제 첫번째 블로그인 http://lsk.pe.kr에 옮겨질 예정입니다.
④ 글이 다 이동된 후에는 http://classicus.co.kr 도메인도 http://lsk.pe.kr로 포워딩될 예정입니다.
NG W시리즈 중에서 5070입니다. 이것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5050이 있는데 둘을 놓고 고민을 했었죠. 5070이 더 나아 보이긴 했지만 사진 상으로는 좀 크지 않나 싶어서 사신 분들이 찍은 착용샷을 보고 얼추 어느 정도 크기겠구나 해서 5070을 선택했습니다. 배송은 하루 만에 되더군요. 빠른 배송 맘에 들었던...
사실 백팩 구입하려고 조사하다가 알게되었지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다큐멘터리만 만드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백팩도 판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이 백팩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와 이미지가 비슷합니다. 왠지 모르게 이 백팩을 메고 있으면 오지 탐험을 가줘야할 듯한 그런 느낌?
위쪽 덮개는 버튼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덮개에도 포켓이 있더군요. 이건 나중에 발견했지요. 눈에 안 띄어서 말입니다. 벨크로로 되어 있고 여기에 많은 것을 담게 되면 불룩해지니까 잃어버리기 쉬운 작은 것들 담아두면 좋을 듯 하네요.
덮개를 열어 젖혀서 나오는 포켓 위쪽 부분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로고가 박혀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보통 책을 넣어두고 다니지요. 너무 수납공간이 많아서 여행갈 때면 유용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평상시에 저는 책 정도 외에는 담아두질 않습니다. 책 하나 넣기에는 너무 넉넉한 공간입니다. 그렇다고 여러 권을 들고 다니는 것도 아닌 듯 하고. 담아둘 게 없네요. ^^;
2) Bottom
그리고 아래쪽 수납공간입니다. 오른쪽, 왼쪽 두 개가 있는데 덮개가 벨크로로 되어 있습니다. 위쪽에 있는 덮개는 똑딱이 버튼식이었지요.
지퍼를 열면 이렇게 안에 종이가 들어 있습니다.
DSLR과 렌즈들을 담아두기에 적당한 공간이지요. 아니 DSLR 전용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봐야하겠죠? 근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DSLR을 꺼내기가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DSLR를 꺼내기 편한 백팩도 있던데 저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과 브랜드를 더 중요시하는 지라. 쩝...
안에 들어있는 이것은 레인 커버입니다. 비올 때 백팩을 덮는 용도지요.
3) Side
옆면에는 이런 고리가 있는데 이건 삼각대를 묶을 때 사용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맨프로토 삼각대를 달아보니 가방에 비해서 삼각대가 너무 크네요. 조금 작은 삼각대를 하나 사야할 듯 싶습니다.
삼각대를 달면 삼각대 아래쪽을 넣어두는 포켓으로 활용하고, 삼각대가 없으면 일반 포켓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여기에 DSLR과 노트북 연결선이나 이어폰 등을 넣어두지요.
4) Back
아무래도 노트북 전용 포켓이라서 그런지 바닥에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쿠션이 있더군요.
윗부분에는 들고 다니기 위한 손잡이가 있었습니다.
가방을 메는 부위는 푹신했지만 제가 메고 다녀보니 DSLR과 삼성 9 시리즈 넣고 다니니까 아무리 푹신해도 장시간 메고 있으면 좀 뻐근해지더군요.
둘러메는 끈은 이렇게 서로 연결할 수가 있습니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 백팩 NG W5070 Medium Rucksack (0) | 2012/01/25 |
|---|
Tag : Back Pack, DSLR, Medium Rucksack, National Geographic, NGW5070, 내셔널 지오그래픽, 노트북, 백팩, 삼각대, 추천